세종실록 리더십 강의 · 팀장 · 신임 리더 교육
질문이 사람을 바꾸고,
더 좋은 결정이
팀과 조직을 바꿉니다.
배하연은 2016년부터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500회 이상 강의해 온 리더십 강사입니다. 2018년부터 세종실록 원문을 읽고, 팀장과 신임 리더가 흔들릴 때 돌아갈 판단 기준을 만듭니다.

함께한 기관, 기업
삼성전자, 삼성생명, 서울특별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도로공사, 한국투자공사, 해커스HRD 등 기업·공공기관·교육기관에서 강의했습니다.












현장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
이런 생각 해보셨다면
너무 일반적인 리더십 교육
우리 조직 이야기가 담긴
강의였으면 좋겠어요.
사전 설문으로 담당자가 지금 겪는 문제와 우려, 강의 후 기대사항을 먼저 받습니다. 그 문제에 맞는 실록 사례를 골라 강의를 새로 구성합니다.
반복되는 역사 이야기
이 얘기,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데…
이것 말고 다른 건 없나요?
알려진 업적을 소개하지 않습니다. 세종실록 원문에서 날짜와 함께 확인되는 결정의 장면을 인용하고, 그 결정의 기준만 다룹니다.
지루할 것 같다는 선입견
역사 강의라고 하면
어렵고 지루할 거라 걱정해요.
듣기만 하는 구성이 아닙니다. 실제 사례를 놓고 참가자가 직접 판단해 보는 활동을 넣어 진행합니다.
감으로 하는 판단
트렌드는 계속 배우는데,
결정은 여전히 감으로 해요.
감의 반대는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기준입니다. 흔들릴 때 돌아갈 판단 기준을 팀이 함께 갖도록 강의를 설계합니다.
막 팀장이 된 사람들
팀장이 된 지 얼마 안 된 분들이
결정할 때마다 물으러 와요.
신임 리더가 처음 마주하는 결정 상황을 유형별로 나눕니다. 세종이 즉위 초에 내린 결정들과 나란히 놓고, 자기 기준을 만들도록 돕습니다.
하루뿐인 교육 일정
교육도 하고 팀도 좀 붙었으면
좋겠는데 시간이 하루뿐이에요.
오전 강의와 오후 경복궁 리더십 투어를 하루로 묶어 진행합니다. 10인 이상 조직에는 강의와 투어를 결합한 구성을 권합니다.
실록에서 오늘로
배하연은 2018년부터 세종실록을 연구하며, 그 통찰을 기업 리더십 교육,
기관 인문학 강의, 경복궁 리더십 투어, 도서와 콘텐츠로 이어갑니다.
형태는 다르지만 목적은 같습니다.
사람들이 더 좋은 질문을 품고, 더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
좋은 기준이 내 안에 서면, 다음 결정을 할 때 헤매지 않아도 됩니다.
01
읽습니다
원문을 근거로
고전을 매일 읽고,
선조들의 통찰을 공부합니다.
02
재구성합니다
오늘의 언어로
역사의 배경과 맥락을
오늘의 조직 상황에 맞게 재구성합니다.
03
연결합니다
조직의 문제와 나란히
지금 조직이 마주한 문제와
연결합니다.
04
적용합니다
실행까지
지식이 아닌 실행으로,
더 좋은 선택을 돕습니다.
“세종이라는 인물을 완전히 새롭게 만났습니다.”
업적보다 ‘기준’을 설명해주는 방식이 깊이 있었고,
왜 그의 리더십이 오늘에도 유효한지 명확하게 다가왔습니다.
대기업 팀장 · 강의 참가자
실록은 쉽게, 깨달음은 깊게.
세종실록은 600년 전의 기록이지만, 그 안의 질문은 오늘도 유효합니다.
더 좋은 질문이 필요할 때, 더 좋은 기준이 필요할 때,
그 기록은 지금도 새로운 답보다 더 깊은 생각을 건넵니다.


